0.1은 언니0과 동생1이 함께 그립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담는 틀과 형식도 만듭니다.

수년째 짤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르고 붙이고 그리고, 마음을 간지럽히는 것들을 만듭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는 강여름 입니다. 현재는 카카오웹툰에서 RAINBOW를 연재 중 입니다.

판화로 평면작업하는 김가슬입니다!

일상속에서 작가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는 자연이나 오브제등을 통해 메세지와 위트 있는 주제들로 페인팅, 실크스크린, 라이브페인팅, 전시, 워크샵등으로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꿈꿔왔던 장면을 정확한 모양으로 그려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연주입니다. 요즘은 만화와 그림책 사이쯤 되는 책을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나무13 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중입니다. 레트로하거나 팝적인 형태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니나노리입니다.(예전 활동명은 undefinedtomato입니다.) 주로 포스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Don’t worry! 행운과 사랑을 담아 작은 인형을 만드는 도너리입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띠로리소프트는 귀여움과 가여움이 담긴 인형을 만드는 인형 작가 띠로리의 아티스트 굿즈샵입니다.

식물을 주요 소재로 가상의 캐릭터를 만들고 이들의 이야기를 엮어 책과 시각 작업으로 만듭니다. 독립출판 스튜디오 'mushRoom'을 운영하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카타조메 방식으로 천과 종이를 염색하여 이미지를 만듭니다.

마음이 기우는 것들을 사려 깊게 그려가고 있습니다. 고운 인상이 남은 것들로 작고 적은 무언가를 만들기도 합니다.

도시의 외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싶은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늘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이트룸은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그 과정에서의 생각들을 작품에 담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방 안에 우리의 소품들이 조용히 그리고 가볍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스테디너리는 일상에서 발견하는 아이디어로 그림을 그리고, 도자기를 빚습니다. 우리는 삶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줄 물건을 만들어 갑니다.

심드렁은 도시의 심드렁한 얼굴들을 관찰하며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먹고 사라지는 쿠키는 “그러던가 말던가.”라는 태도를 품은 채 흔적으로만 남습니다. 사라지는 재료를 통해 남겨지는 흔적을 쿠키와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로 기록하고 탐구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모빌을 만듭니다.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수박

옴씩코믹스는 새로운 만화 만들기에 도전하며, 만화의 형식과 인과관계를 실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흐름을 기록합니다.

2D와 3D 그래픽을 통해 현실적이고 냉소적인 메세지를 위트있게 풀어내려 합니다.

그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현실과 상상 사이의 경계를 탐색하며, zine을 통해 내면의 세계와 세계관을 표현합니다.

장띵은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과 전시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입니다.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일러스트와 예술의 경계를 자유롭게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의 작업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있는 색감, 위트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활기찬 에너지를 전합니다.

인과를 살피며 관찰한 현상을 작업에 담습니다. 근래에는 만화를 연출하고 그리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이상한 친구들의 도시 생활을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마음이 가는 풍경이나 상황을 수집하고, 이를 다양한 재료로 풀어내며 낯설고 신선한 그림을 그립니다.

일러스트와 만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종이 위의 모호한 이야기들을 엮어냅니다. 동시에 발생되는 것들, 보이지 않는 경계와 감정들을 탐구하며 책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진청의 작업은 미술과 문학, 그림과 글 사이를 유영합니다. 서사를 가진 매체로서의 시각예술에 주목하며, 회화와 책을 통해 이미지와 이야기가 스미고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합니다.

팟은 레터링 작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인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글자를 매개로 한 다양한 시각 표현을 탐구하며 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으로 표현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퍼피북클럽은 패브릭을 기반으로 한 수공예적 접근을 통해 세상에 푹신한(puffy) 감각을 더합니다.

"엿보는 구역"이라는 뜻의 Peepin' Zone은 작가의 취향만으로 구성된, B급 감성의 다소 날것과도 같은 작품들을 추구합니다. 영상, 퍼포먼스, 일러스트레이션 등, 장르와 제작 방식을 가리지 않으며 실험하고 있습니다.

하이퍼펜션은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전유니가 운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지구는 생명체들이 잠시 머무는 거대한 펜션’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이야기와 이미지, 책을 만듭니다. '누구도 이곳에 영원히 머물 수 없으니, 함께하는 동안 실컷 웃고 사랑해야겠다.'

드로잉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와 구조로 작업을 확장합니다. 선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을 수집하고 재배치하는 일을 즐깁니다. 드로잉을 세계를 인식하고 질문하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보편적인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셔레이드쇼는 고양이의 무료한 일상 뒤에 숨겨진 모험을 상상합니다. 우리가 모르게 지나쳤을 세상과 미지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탐구합니다.

Ctrl A(컨트롤에이)는 사소한 것들에 괜히 장난을 걸어보는 비주얼 프로덕션입니다.

금속과 일러스트로 엔젤라와 에키루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작가 ezo입니다.

밀려오고 이내 쓸려가는 길고도 짧은 순간들을 수집합니다.

포푸리는 홍세인이 서울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 가상의 이야기를 리소그라프와 일러스트레이션 기반의 시각물로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동철(Robineggpie)과 김광철(peace.peace.punk.punk)은 드로잉을 기반으로 출판, 전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바탕으로 예술을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름을 사랑하며 작업을 통해 공유하는 사람.

공예하는 장사라입니다. 작은세상을 가두는 작업을 합니다.

1인 출판사 타바코북스를 운영하는 기탁입니다. 미학적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은 아트북을 만들기 위해 그림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윤아 작가는 자신의 유년기 상상친구 였던 토끼 캐릭터를 다시 만나 현재 경험한 세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합니다. 계획 없이 종이에 그려나가며 찾는 것은 특정한 결과가 아닌 과정 속에 나타나는 즐거움과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