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미술관은 매해 참여 작가님의 작품을 모아볼 수 있는 그림도시의 대표적인 공간이자 그 해의 주제를 선보이는 기획전입니다. 이번 전시는 긴 작업의 시간 속 작가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림도시와 책도시를 방문하여 보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도시공원입니다. 도심의 빌딩을 뒤로 지붕 위를 걷는 듯한 경험과 함께 간단한 푸드와 음료 등을 마시며 쉴 수 있습니다.

그림도시 종료 후, 사전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루프탑 상영관입니다. 애니메이션 감독님들과 단편 애니메이션의 제작 및 과정에 대한 짧은 토크도 함께 진행됩니다.